(평양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고위군사대표단과 라오스인민민주주의공화국 군사대표단의 회담이 9일에 진행되였다.
회담에는 조선측에서 조선인민군 총참모장 리영호를 단장으로 하는 고위군사대표단성원들과 라오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가, 상대측에서 국방성 부상 싼냐학 폼비한을 단장으로 하는 라오스 군사대표단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회담에서 쌍방은 두 나라 군대들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발전시킬데 대해서와 호상 관심사로 되는 문제들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편 이날 라오스국방성청사에서 조선 고위군사대표단을 환영하는 의식이 있었다.
대표단은 무명전사기념비에 화환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