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남조선의 리명박패당이 저들의 련이은 특대형도발사건에 대해 사죄할 대신 북침전쟁도발소동을 더욱 강화하는것으로 도전해나서고있다고 규탄하였다.
론설은 리명박패당의 군사적도발소동이 사상 최악의 엄중한 단계에 이르고있는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북침전쟁연습의 련이은 감행은 조선반도의 긴장상태를 격화시키고 침략전쟁을 도발하기 위한 내외호전광들의 기본수법의 하나로 되고있다.
구름이 잦으면 비가 오는 법이다.
리명박패당이 뻔질나게 벌리는 전쟁연습들은 임의의 시각에 북침을 위한 실전으로 번져질수 있다. 더우기 지금과 같이 첨예한 긴장이 조성되고있는 속에 감행되는 북침전쟁연습들은 그야말로 폭발의 위험을 안고있는 시한탄이나 같다.
리명박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북침전쟁도발소동은 어리석은 자멸행위이다.
우리는 리명박역적패당의 광란적인 북침전쟁도발소동을 시궁창에 빠져 살길을 열어보려고 허우적거리는 쥐새끼무리들의 가련한 몸부림으로밖에 보지 않는다.
론설은 조선혁명무력의 무자비한 타격앞에 대결미치광이집단인 리명박역적패당과 그 아성은 모조리 재가루로 되고말것이라고 경고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