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남조선괴뢰들이 《국회》에서 공화국의 인공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걸고드는 《결의안》이라는것을 통과시키는 망동을 부리였다. 괴뢰들은 《결의안》에서 그 무슨 《안보와 평화질서의 파괴》니, 《생명과 안전에 대한 위협》이니 하고 고아대면서 《단호하게 대처》하겠다고 광기를 부리였다.
1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이것은 대결《정권》의 반공화국소동에 맞장구를 치는 꼭두각시정객들의 추태이며 공화국의 자주적권리를 침해하고 현 북남관계의 파국을 부채질하는 고의적인 정치적도발이라고 규탄하였다.
론평은 그 무슨 《생명과 안전》을 운운하며 반공화국대결《결의안》을 채택한 괴뢰국회야말로 민생을 도탄에 빠뜨리고 북남관계를 파국에로 몰아넣은 리명박역도와 꼭같이 민심의 단호한 심판을 받아 마땅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새누리당》을 비롯한 괴뢰국회패당이 리명박역도의 반공화국《인권》모략장단에 춤을 추면서 《북인권법》조작에 피눈이 되여 날뛴 그 죄악을 결코 잊지 않고있다.이번에 괴뢰국회가 또다시 우리를 걸고드는 도발문서를 꾸며냄으로써 반역패당은 나라와 민족앞에 절대로 용서받지 못할 2중, 3중의 죄를 계속 저지르고있다.
이것은 반드시 결산되고야말것이다.
우리는 유치한 《결의안》채택놀음에 조금도 구애되지 않을것이며 우리의 위성은 대지를 박차고 계속 하늘로 날아오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