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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 시민사회단체 성원들 공정한 보도실현 요구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공정언론공동행동과 각계 시민사회단체 성원들이 8일 기자회견에서 회견문을 발표하여 언론로조원들의 파업을 적극 지지하며 그들과 함께 언론의 자유와 민주주의회복을 위해 끝까지 투쟁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회견문은 《MBC》, 《KBS》, 《련합뉴스》, 《국민일보》 등 언론사로조들의 파업투쟁이 장기화되고있는데 대해서와 언론의 독립성을 수호하기 위한 《부산일보》 기자들의 항의투쟁도 계속되고있는데 대해 지적하였다.

언론로조들의 파업투쟁은 바로 지난 4년간 강행되여온 리명박《정부》의 언론장악을 반대하고 공영방송체계를 옳바르게 세우기 위한 정의로운 투쟁이라고 주장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사로조들의 파업사태의 직접적인 당사자인 청와대와 《새누리당》은 책임회피에 급급하면서 문제해결을 외면하고있다고 단죄하였다.

악질보수사장들의 퇴진과 공정한 보도실현은 파업투쟁을 벌리고있는 각 언론사로조의 활동목표이며 국민모두의 간절한 념원이라고 회견문은 밝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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