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난 4월 27일 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를 발표하시였다.
8일 국토관리총동원운동열성자대회 참가자들에게 전달된 로작은 국토관리총동원운동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강령적지침으로서 인민들속에서 커다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평양시인민위원회 일군들의 심정도 다를바 없다.
부위원장 김성덕(남자, 55살)은 김정은동지의 로작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조국산천을 사회주의선경으로 꾸리고 경제강국건설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한 투쟁에서 확고히 틀어쥐고나가야 할 고무적기치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로작을 받아안은 인민위원회 일군들은 절세위인들의 국토건설사상과 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끝없이 빛내이며 수도 평양을 혁명적수령관이 선 도시로 더욱 훌륭하게 전변시켜나갈 열의에 넘쳐있다고 그는 말하였다.
국장 정영남(남자, 46살)은 로작에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의 애국위업을 이 땅우에 현실로 꽃피우시려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 담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인민의 복무자로서의 본분과 책임감을 깊이 자각하고 수도를 아름답고 문화적으로 꾸리고 시민들에게 보다 훌륭한 생활조건을 마련해주기 위해 지혜와 열정을 깡그리 바치겠다고 다짐하였다.
부원 리일송(남자, 41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한생이 어리여있는 평양시를 혁명의 수도로 더 잘 꾸리는것은 우리의 본분이다.
국토를 제손으로 보란듯이 꾸리려는 시안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열렬한 조국애, 뜨거운 향토애에 의해 평양시는 더욱 살기좋고 일하기도 좋은 사회주의선경으로 전변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