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전은 민족적단합과 나라의 경제발전을 위한 그의 앞으로의 사업에서 커다란 성과가 있을것을 축원하였다.
박의춘외무상도 이날 민주꽁고외무, 국제협조 및 프랑스어사용국담당상으로 임명된 레이몽 치반다 은뚱가 물롱고에게 축전을 보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