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5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대통령 울라지미르 뿌찐이 9일 붉은광장에서 진행된 위대한 조국전쟁승리 67돐 경축 열병식에서 한 연설에서 전쟁의 교훈을 잊지 말것을 호소하였다.
그는 나라들사이의 분렬과 호상불신임, 사상적대립으로 하여 나치즘의 침략야망이 제때에 집단적인 반격을 받지 못하였으며 그것으로 하여 인류는 헤아릴수 없는 대가를 치르지 않으면 안되였다고 말하였다.
모든 사람들은 전쟁이 무엇때문에 시작되였는지를 알아야 하며 그 교훈을 분석할 의무를 지니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이것은 여전히 절박한 문제로 나서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국제법을 철저히 준수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인민들의 자주적선택을 존중하는것이 지난 전쟁의 비극이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게 하는 확고한 담보의 하나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