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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동지의 인민관,후대관이 집약되여있는 강령적문헌
(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로작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의 요구에 맞게 국토관리사업에서 혁명적전환을 가져올데 대하여》를 받아안은 국토환경부문의 일군들은 커다란 흥분과 격정에 넘쳐 자기들의 심정들을 피력하였다.

국토환경보호성 부상 김경준(남자, 48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로작은 김정은동지의 인민관, 후대관이 집약되여있는 강령적문헌이다.

로작에는 환경보호사업에서 중요한것은 공해방지대책을 세우는것이며 대기오염을 막는 사업에 일군들이 적극적으로 달라붙지 않고있는데 대해 인민성이 없는 표현이라고 지적되여있다.

정말 죄책감이 크다.

로작의 매 문장, 표현 하나하나에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처럼 오직 인민들과 후대들을 위하시는 그이의 불타는 애국의 세계가 어려있어 온 심장을 뜨겁게 울려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가르치심대로 인민의 리익을 최우선, 절대시하는 참다운 인민관을 지니고 후대들의 밝은 앞날을 위한 국토환경보호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을 일으켜나가겠다.

조선자연보호련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정영남(남자, 49살)은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읽으면 읽을수록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국토관리사상과 령도업적을 견결히 옹호고수하고 빛내이시려는 김정은동지의 높은 뜻이 가슴깊이 새겨지게 된다.

우리 인민에게 자기 대에는 락을 보지 못하더라도 조국의 앞날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몸바쳐야 한다는 숭고한 인생관과 조국애를 심어주신 어버이장군님이시다.

로작의 진수를 잘 파악하고 김정일애국주의를 최고의 높이에서 체현하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나라의 국토를 후손만대의 영원한 행복의 요람으로 전변시키도록 하는데 적극 이바지하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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