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제12차 5.21건축축전이 9일부터 11일까지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축전에는 각지 건축건설, 건재, 설계연구부문, 과학교육기관 일군들과 건축가, 기술자, 교원, 연구사, 창작가들이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주체건축을 발전시키는데 기여할 240여건의 건축설계현상모집작품, 320여건의 과학론문, 20여건의 건축설계프로그람과 다매체편집물들을 축전에 내놓았다.
축전은 건축형성계획들에 대한 현상모집과 과학론문발표회, 건축설계프로그람 및 다매체편집물창작경연 등으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대기념비와 주변형성계획 《흠모》, 《념원》, 《영생》, 본보기살림집구획형성계획 《행복》, 자연에네르기를 리용한 건물형성설계 《빛》 등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여러가지 기능을 갖추고 사람들의 편의를 원만히 도모하며 건축형태의 다양화, 구조형식의 현대화, 부지리용의 최적화를 보장할수 있게 한 형성설계들은 건축물의 조형화, 예술화를 높은 수준에서 실현할수 있는것으로 하여 호평을 받았다.
《자라양식장의 건축계획에 대한 연구》, 《일체식골조건설에서 콩크리트휘틀적용의 시공학적고찰》 등의 론문들과 구조설계지원체계, 도시하부구조정보체계를 비롯한 프로그람 및 다매체편집물들도 높이 평가되였다.
페막식이 11일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