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고전적로작에 대한 해설모임과 독보회가 3일 베닌과 나이제리아에서 진행되였다.
행사들에는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꼬또누기자대학, 나이제리아 선군정치연구소조와 아부쟈교원대학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베닌 《김정일장군 만세》친목회 위원장인 주체사상과 김정일장군로작연구 베닌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을 방문하여 김정은각하께서 하신 열병식 축하연설을 직접 듣는 영광을 지니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연설은 조선인민과 세계인민들을 크게 격동시켰다.
뜻깊은 태양절에 김일성광장에 울려퍼진 각하의 연설은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태양조선의 100년사를 긍지높이 총화하고 새로운 100년대의 휘황한 앞길을 밝힌 지침이며 조선인민이 틀어쥐고나가야 할 계속혁명의 투쟁강령이다.
김정은각하의 연설에는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숭고한 뜻과 위업을 현실로 꽃피워나가시려는 그이의 확고부동한 의지가 어려있다.
나이제리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을 비롯한 발언자들은 김정은각하께서는 로작 《위대한 김정일동지를 우리 당의 영원한 총비서로 높이 모시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완성해나가자》에서 조선혁명을 힘차게 전진시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혀주시였다고 강조하였다.
김정은각하께서 계시기에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그들은 위대한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보급활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나갈 결의를 피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