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최고존엄을 함부로 중상모독하면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의 죄행을 단죄하여 4일 핀란드조선협회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에 의하면 지금 남조선보수《정권》은 공화국을 반대하는 정치적도발행위를 악랄하게 감행하고있다.
특히 남조선의 극우익반통일분자들을 부추겨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비렬한 방법으로 헐뜯고 미국의 식민지체제를 전조선지역에로 확대하려는 어리석은 기도까지 로골적으로 드러내놓았다.
남조선보수세력들의 엄중한 도발행위들을 규탄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조치들은 천만번 정당하다.
조선을 반대하는 남조선괴뢰들의 도발행위는 결코 용서받을수 없는 죄악이다.
핀란드조선협회는 남조선의 리명박을 비롯한 반통일보수분자들의 비렬한 행위들을 준렬히 규탄한다.
성명은 남조선보수《정권》이 조선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파괴하고 통일에 엄중한 난관을 조성하는 행위들을 당장 중지할것과 리명박이 직접 자신이 저지른 반인륜적행위들에 대하여 조선인민에게 공식 사죄할것을 강력히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