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전국련합회 대변인이 9일 《망국적인 한일군사협정 반대한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리명박《정부》가 5월말 일본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과 호상군수지원협정을 체결하려 하고있는것은 나라와 민족을 해치는 또 하나의 망국적인 행위라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정부》는 미국과의 수많은 군사협정체결로 도발적인 북침전쟁연습을 강행하는것도 모자라 일본까지 끌어들여 동족을 상대로 한 살륙전쟁을 벌리려 하고있다고 폭로하였다.
오직 자신이 처한 위기모면을 위해 민족에게 전쟁의 참화를 들씌우는 못된 짓을 하는 리명박은 그 죄값을 톡톡히 치르게 될것이라고 경고하였다.
조국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해 평화파괴자,전쟁광신자인 리명박을 심판하는 투쟁에 해내외동포들이 모두 떨쳐나서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