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쁠럭불가담나라 상회의에 참가하고있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상 박의춘은 9일 꾸바공화국 외무상 브루노 로드리게스 빠릴랴와 이란이슬람공화국 외무상 알리 아크바르 쌀레히를 각각 만나 담화를 하였다.
석상에서 꾸바외무상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서거하신것은 꾸바인민에게 있어서 커다란 손실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동지의 위업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강조하였다.
이란외무상은 김정은동지를 조선로동당과 국가, 군대의 최고령도자로 높이 모신데 대하여 축하하고 이란은 앞으로도 조선을 확고히 지지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이날 조선외무상은 앙골라 외무담당국무상, 웬남, 라오스, 벨라루씨 외무성 부상들을 각각 만났다.
조선외무상은 10일 에짚트아랍공화국 외무상 무함마드 카밀 아므루, 에티오피아외무성 국무상, 니제르외무성 다무관계총국장을 만나 담화를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