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와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가 리명박쥐새끼무리들의 망동을 규탄하여 9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중국지역위원회는 성명에서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을 하는 대역죄를 저지르고도 모자라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또다시 중상모독한 역적패당에 대한 치솟는 분노와 증오를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리명박역도가 인류의 대정치축전인 태양절경축행사에 대해 그 무슨 《잔치비용》 이요 뭐요 하고 갖은 악담을 줴치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남조선의 력대 반역통치배들치고 반공화국대결을 추구하지 않은자가 없었지만 리명박역도처럼 북남관계를 전면차단하고 매일과 같이 남조선전지역에서 북침전쟁연습을 벌리면서 온갖 모략과 동족대결소동에 피눈이 된 희세의 대결미치광은 없었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는 만고역적 리명박패당을 짓뭉개버리고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다.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는 성명에서 리명박괴뢰패당이 공화국에 대한 《선제타격》작전계획을 세우고 북의 핵, 미싸일시설들을 먼저 타격하며 그로 하여 전면전쟁이 일어나면 3일안으로 북의 주요시설들을 파괴하겠다느니 뭐니 하고 공공연히 떠들어댄데 대해 단죄하였다.
조선반도에서 핵전쟁위험은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리명박역적무리로부터 오고있으며 이를 그대로 두고서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바랄수 없고 조선민족이 한시도 편안할수 없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재로조선공민중앙협회는 조국의 통일과 평화를 위하여 리명박역도를 매장하기 위한 투쟁을 더욱 과감히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