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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북선제타격작전계획》 비난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남조선호전광들이 《북선제타격작전계획》이란것을 언론에 공개하였다.

이 전쟁각본은 이른바 《북의 핵공격징후가 판단》되면 《핵, 미싸일시설을 선제타격》한다는 내용으로 되여있는것으로서 미국이 과거 이라크침략전쟁때 써먹은 강도적수법을 골자로 한것이다.

13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지금까지 남조선역적패당이 미국상전과 함께 만든 북침전쟁계획들은 수두룩하지만 그 어느 북침전쟁계획들에도 조선에 대한 선제타격을 밝힌 명칭은 없었다고 까밝혔다.

론평은 이번의 전쟁각본은 남조선호전광들의 북침전쟁도발책동이 매우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다는것을 실물로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의 특별행동조치가 통고된 후 역적패당은 어쩔바를 몰라 쩔쩔매며 불안과 공포에 떨고있다.

이로부터 역적패당은 졸개들의 사기를 올려보려고 모험적인 북침전쟁계획을 공개하는 놀음을 벌렸다.

우리 군대와 인민이 선군의 기치밑에 자위적국방력을 백방으로 다져온것은 미국에 전시작전권까지 내맡긴 리명박패당따위와 싸우기 위해서가 아니라 《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키기 위한것이다.

군사적주권마저 빼앗긴 리명박패당이 우리를 《궤멸》시키겠다고 호언장담한것은 호랑이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는 하루강아지의 망동이 아닐수 없다.

쥐박이무리가 북침전쟁도발에서 살길을 찾으려 하지만 그것은 제 무덤을 파는 어리석은짓이다. 그렇게 정 죽고싶다면 계속 동족대결의 길로 나오라.(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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