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2년5월 13일기사 목록
남조선단체들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
(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이 9일 서울의 일본대사관앞에서 1,021차 일본군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수요집회를 가지였다.

단체들은 성명을 통해 남조선당국이 일본과 군사정보포괄보호협정과 호상군수지원협정을 체결하려고 획책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일본과의 군사협정이 체결된다는것은 남조선과 일본당국사이에 위안부문제를 둘러싼 그 무슨 《론의》가 있었음을 암시해준다고 까밝혔다.

세계적으로 그 류례를 찾아볼수 없는 반인륜적인 전쟁범죄인 일본군위안부문제를 놓고 잔꾀란 있을수 없으며 피해자들을 모독하는 주고받는 식의 기만행위를 더이상 용납할수 없다고 경고하였다.

일본정부가 눈 가리우고 아웅하는 식으로 국제사회계의 비난을 잠재워보려는 망동을 중지하고 하루빨리 위안부문제해결을 위한 법적책임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정부》는 어리석은 행동으로 위안부문제를 해결할것이 아니라 일본정부의 법적책임리행을 단호하게 요구하라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