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제네바주재 꾸바상임대표가 최근 유엔인권리사회 회의에서 연설하면서 자기 나라에 대한 미국의 집요한 봉쇄책동을 규탄하였다.
그는 미국의 봉쇄로 말미암아 2010년 12월까지 꾸바가 입은 손실액이 1,040억US$에 달한데 대해 까밝히고 미국의 봉쇄책동은 꾸바인민들의 인권을 체계적으로 말살하는 범죄행위로 된다고 단죄하였다.
미국의 봉쇄책동의 기본목적은 꾸바인민들의 발전을 가로막으려는데 있다고 폭로하고 그는 그러나 꾸바는 이에 굴하지 않고 모든 분야에서 큰 성과를 이룩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자기 나라에 대한 범죄적인 봉쇄를 당장 중지할것을 미국에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