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말 서울지방경찰청 보안수사대는 《자주민보》에 실린 그의 기사들이 《보안법》의 《찬양, 고무죄에 해당된다.》느니 뭐니 하면서 사무실을 강제수색하고 조사를 벌리는 한편 구속령장을 청구하였었다.
그것이 기각된데 악에 받친 파쑈광들은 올해 2월 구속령장을 재청구하고 박해를 가해오다가 끝끝내 그를 철창속에 가두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