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8일 《천추에 용납못할 리명박역도를 죽탕쳐버리자》라는 제목의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지난 4월 30일 리명박괴뢰역도가 청와대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의 떨거지들을 끌어들여 저들이 마치 힘이 있는듯이 허세를 부리면서 북의 어떤 도발도 용납하지 않고 강하게 대응할것이라는 호전적폭언을 늘어놓은데 대해 언급하였다.
또한 역도가 《북과 무력경쟁이 아니라 평화로운 경쟁을 해야 한다.》는 어처구니없는 망발을 줴쳤는가 하면 그 무슨 《변화의 바람》이니, 《력사의 흐름》이니 하며 체제대결의 잠꼬대같은 망상을 또다시 드러내놓았다고 규탄하였다.
미국에 자주권을 송두리채 빼앗긴 특등 식민지주구이고 미제상전에 전적으로 얽매인 고용군을 가지고 그 무슨 희떠운 힘자랑을 하는것이야말로 정신병에 걸린자의 광란이라고 비난하였다.
천추에 용납 못할 특대형도발행위를 련이어 감행한 리명박역적무리에 대한 우리 겨레의 증오와 복수심은 지금 하늘땅을 뒤흔들고있다고 밝혔다.
리명박역도의 이번 망발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감히 함부로 건드렸다가 죽탕이 되게 얻어맞은 제놈의 체면을 세우고 불안과 공포에 떠는 제 족속들을 달래며 긴장격화의 책임을 모면하기 위한 가소로운 망발이며 최후발악에 불과하다고 폭로하였다.
전체 조선민족은 리명박패당을 력사의 무대에서 깡그리 소멸하기 위한 투쟁을 끝까지 벌려나가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와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온 겨레와 함께 전민족적인 보복성전으로 리명박역적패당을 단호히 처단하고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기어이 이룩할것이라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