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영국주체사상연구소조,조선과의 친선협회 영국지부가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의 《공동성명》을 규탄한 조선외무성 대변인대답을 지지하여 7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공화국의 내정에 대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용납할수 없는 간섭책동과 불공평한 처사를 규탄하고 다음과 같이 계속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립장을 전적으로 지지한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의 위선적인 행동은 도수가 넘었다.
이 세상에서 핵시험을 제일 많이 한 나라들이 바로 이 나라들이다.
더우기 미국은 핵무기를 실지 사용한 유일한 나라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미제의 사촉하에 강도적요구를 제기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갈수록 세계인민들로부터 신뢰를 잃고있으며 거치장스러운 기구로 락인되고있다.
평화적인 우주개발과 핵동력공업발전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권리이다.
미제의 핵위협으로부터 핵억제력을 보유하는것도 조선의 당당한 권리이다.
조선의 우주개발과 핵동력공업에 대하여 시비하는것은 이 나라의 자주적발전을 가로막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제도를 허물려는 비렬하고 음흉한 책동이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는 조선을 압살하려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도구로 전락되였다.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들의 처사는 9.19공동성명에도 배치된다.
이번 《공동성명》은 조선반도핵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되는것이 아니라 오히려 보다 복잡하게 만든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적이며 합법적인 핵리용권리를 지지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