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가장 숭고한 조국관, 인민관, 민족관을 지니시고 애국헌신으로 한생을 빛내이신 절세의 애국자이시였다고 격찬하였다.
론설은 위대한 장군님의 근 70성상의 혁명생애처럼 파란많은 곡절과 겹쌓인 시련속에서 흘러간 생애는 찾아보기 힘들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모든 사고와 실천의 밑바탕에 놓인것은 조국이였고 불사신처럼 온갖 시련과 난관을 과감히 헤쳐오게 한 힘의 원천도 민족에 대한 사랑에 있었다.
김정일동지의 한생에서 애국적헌신성은 그 어느 시기에나 변함이 없는 절대적인것이였으며 초인간적인 정력으로 불타오른 가장 열렬한것이였다.
김정일동지의 혁명생애는 인민중시의 립장을 확고히 견지해오신 절세의 위인의 한생이며 민족의 우수성을 굳건히 고수하고 찬란히 꽃피워오신 참다운 애국자의 한생이였으며 내 나라, 내 조국의 미래를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깡그리 바치신 애국헌신의 한생이였다.
선군으로 강위력한 오늘의 사회주의조선, 그것은 인민중시로 일관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애국주의의 고귀한 결정체이다.
위대한 장군님에 의하여 마련된 숭고한 애국주의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충직하게 이어지고있는것은 조국과 민족의 커다란 자랑으로 된다고 론설은 강조하였다.
론설은 조선의 군대와 인민은 조국과 민족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쌓으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을 고귀한 유산으로 튼튼히 틀어쥐고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로 변함없이 걸어갈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