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주체사상신봉자들은 실천을 통하여 정당성과 생활력이 확증된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현시대의 위대한 지도사상이라고 말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은 인민대중이 자기 운명을 자주적으로 개척해나갈수 있는 길을 밝혀주었다.
과학성과 진리성으로 하여 주체사상은 조선인민뿐아니라 진보적인류를 격동시키고있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주체사상의 창시자이신 김일성주석을 영원한 태양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
슬로벤스꼬주체사상지지협회 위원장 이완 드락슬레르는 주체사상은 세계에 널리 보급되여 생활력이 실증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말하였다.
조선인민은 주체사상을 구현하여 빛나는 성과를 이룩하였다.
조선인민이 지닌 자주의 신념과 불패의 힘은 주체사상에 원천을 두고있다.
조선인민은 혁명과 건설에서 자주적립장을 확고히 견지하였기에 제국주의련합세력의 압살책동을 짓부시며 사회주의를 고수할수 있었다.
주체사상, 선군사상이야말로 자주와 진보를 지향하는 나라와 민족들이 따라배워야 할 강령적지침이다.
끼르기즈스딴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나르베크 우쑤쁘바예브는 주체사상, 선군사상은 인류자주위업수행의 앞길을 밝혀주는 위대한 지도사상이라고 강조하였다.
주체사상연구 베네수엘라전국협회 위원장 오마르 로뻬스는 김일성-김정일주의로 더욱 철저히 무장하여 시대의 선각자, 선진사상의 전파자로서의 숭고한 사명과 임무를 다해 나가겠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