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리명박반역《정권》의 파멸은 력사의 필연이라고 하면서 남조선에서 세차게 타오르는 항거의 초불들은 역적패당을 송두리채 불태워버리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리명박역적패당의 추악한 사대매국정책으로 말미암아 남조선인민들의 존엄과 리익이 무참히 유린당하였으며 이제는 생명마저 위협당하고있는데 대하여 밝혔다.
남조선에서 고조되던 자주통일, 련북통일의 기운에 찬서리가 내리고 북남관계가 반목과 대결의 암흑시대에로 되돌아간것은 역적패당이 감행한 동족대결책동의 파국적후과이라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남조선에서 지난 4년 남짓한 기간 보수당국의 파쑈적인 언론장악책동으로 반《정부》적경향의 언론인 수백명이 처벌을 받은 사실, 미국산 소고기수입책동을 반대하는 초불시위투쟁에 대한 경찰깡패들의 야만적인 탄압과 생존권을 요구해나선 룡산철거민들이 경찰《특공대》에 의해 억울하게 불타죽은 사실 등은 리명박역도가 얼마나 극악한 파쑈독재자이며 야만적인 인권유린자인가 하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
리명박역도와 그 패당은 경제를 살리고 민생을 추켜세우겠다는 기만적인 공약으로 권력의 자리를 차지하고는 그것을 헌신짝처럼 줴버렸으며 제 돈주머니를 채우는 부정부패행위에 열을 올렸다.
남조선인민들이 《리명박<정권> 타도!》의 구호를 들고 대중적투쟁에 결연히 떨쳐나서고있는것은 너무도 당연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