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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공격형군사력건설을 지향하는 일본의 속심을 폭로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미국잡지 《뉴스위크》가 현재 일본이 보유하고있는 호위함 《휴가》호와 《이세》호는 전체 길이가 200m로서 직승기를 탑재할수 있으며 조금만 개량하면 전투기나 공격기를 탑재할수 있는 항공모함과 다를바 없다는데 대해 밝혔다.

일본은 현재 호위함이라는 미명하에 전체길이 248m의 대형군함 《22DDH》도 건조중에 있다.

15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일본이 항공모함보유와 그 질적강화를 꾀하고있다는것은 곧 군사력건설의 성격을 방위로부터 공격에로 전환하고있다는것을 의미한다고 폭로하였다.

론평은 현재 일본의 군사장비수준은 비교적 높은 수준에 이르고있으며 일부 개별적분야에서는 일류급수준에 도달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 다음으로 《F-15》전투기를 많이 가지고 아시아태평양지역에서 높은 급의 공중작전능력을 소유한 일본은 《오야시오》급 상용잠수함, 《이지스》급구축함, 《오스미》급 수륙량용상륙함 등 선진군사대국들을 무색케 하는 해상무력을 보유하고 국제사회에 위협적인 군사적실체로 등장하기 시작하였다.

일본이 항공모함을 보유한다, 미국제 5세대전투기를 도입한다 하고 야단법석이고있는 리유는 다른데 있지 않다.

하루빨리 군사대국화를 실현하여 침략능력을 갖추고 재침전쟁도발의 길로 나가려는것이 일본의 기도이다.

현실은 아시아나라들을 침략하려는 일본의 속심은 예나 지금이나 조금도 변함이 없으며 그것으로 하여 아시아의 평화와 안전이 엄중한 위협에 직면하고있음을 보여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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