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 차상보가 공화국의 최고존엄을 악랄하게 헐뜯으며 대결과 전쟁책동에 피눈이 되여 미쳐 돌아치는 리명박쥐새끼무리를 규탄하여 4월 22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인간으로서는 상상도 할수 없는 특대형범죄를 일삼는 희세의 반역무리, 우리 겨레와 한하늘을 이고 살수 없는 천하의 악당들을 그대로 두고서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평화와 통일에 대해 기대할수 없으며 온 민족이 재앙을 면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재중동포들은 불구대천의 원쑤인 리명박역적무리를 이 땅에서 깡그리 소탕해버리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의 력사적위업을 성취하기 위한 정의의 애국성전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재중조선경제인련합회는 4월 27일 발표한 성명에서 반공화국대결책동에 광분하고있는 리명박쥐새끼무리에게 상상도 할수 없는 불벼락을 안겨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성명은 동족으로서 뜻깊은 명절을 같이 축하해주지는 못할망정 오히려 악랄하게 중상모독한 리명박역도야말로 인간이기를 그만둔 시대의 추물이라고 비난하였다.
재중조선인청년련합회도 이날 성명을 통해 동족의 사상과 제도를 악의로 대하며 도발에 도발을 거듭해온 리명박역적패당의 죄악은 절대로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