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요즘 조선의 그 어디에가나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자!》라는 구호가 울려나오고있다.
구호에는 어려울 때일수록 인민들을 더 뜨겁게, 더 극진히 돌봐주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시하며 그들에게 최상의것을 안겨주어야 한다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의도와 높은 요구가 담겨져있다.
인민에 대한 열렬한 애착, 인민의 리익에 대한 최고의 중시, 인민의 힘에 대한 절대적인 숭배는 김정은동지의 고결한 천품이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군령도를 시작하실 때부터 인민군대의 모든 사업이 철두철미 병사들과 인민들을 위한것으로 일관되게 하시였다.
인민을 위한 일이 천년이 가고 만년이 가도 남을 진짜애국이라고 하시면서 군대가 인민을 크게 도와주었다는 보고를 받을 때 제일 기뻐하시였다.
조선인민군의 력사에서 오늘처럼 군대가 인민사랑의 구호를 더 높이 내걸고 그렇듯 통이 크게, 단숨에, 완벽하게 인민을 위한 큰일을 련이어 해제끼고있는 때는 없었다.
온 사회에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 절대시하는 분위기가 서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기 위한 투쟁이 전당적, 전국가적사업으로 힘있게 전개되고있다.
민족의 대국상을 당하였던 어려운 시기에나 오늘의 대진군길에서 조선인민은 인민이 유일한 정의이며 힘이라는 투철한 신념과 인간에 대한, 인민에 대한 최고의 사랑을 간직한 김정은동지를 친근한 어버이로 부르며 따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