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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렬사릉에 홍성률의 유해 안치
(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당과 수령에게 무한히 충직하였으며 우리 공군의 강화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위훈을 세운 조선인민군 장령이였던 홍성률의 유해가 애국렬사릉에 안치되였다.

그는 혁명가유자녀답게 가렬한 조국해방전쟁과 웬남인민의 해방투쟁에서 무비의 용맹을 떨치였으며 당의 선군령도를 총대로 받드는 길에 모든것을 바치였다.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시며 우리 당과 인민의 최고령도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얼마전 조선인민군 항공 및 반항공군 지휘부를 시찰하시면서 그의 영웅적위훈을 높이 평가하시고 애국렬사릉에 안치하도록 하시는 크나큰 사랑을 베풀어주시였다.

유해를 안치하는 의식이 15일 애국렬사릉에서 진행되였다.

관계부문 일군들,조선인민군 장병들,고인의 유가족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의식에서는 조선인민군 중장 손청남이 연설하였다.

연설자는 혁명적동지애와 도덕의리의 최고화신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은정에 의하여 렬사의 위훈과 삶이 빛나게 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그는 유가족들이 렬사의 고결한 정신세계와 투쟁기풍을 따라배워 주체혁명위업,선군혁명위업의 승리를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고인의 유해가 묘에 안치되였다.

참가자들은 렬사의 묘에 화환과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

참가자들은 혁명전사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고마움에 격정을 금치 못하면서 당의 선군령도따라 최후승리를 위한 오늘의 총공격전에서 위훈떨쳐갈 결의에 충만되여있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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