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 《F-15K》, 《F-5F》전투기들, 《A-10》공격기 등 50여대의 비행기들이 실전을 방불케 하는 합동군사연습에 돌아쳤다.
미7공군사령관과 괴뢰공군작전사령관이 직접 비행기를 타고 북침전쟁열을 고취하였다.
불의의 선제타격을 목적으로 한 미제와 괴뢰호전광들의 련이은 침략전쟁도발책동은 조선반도정세를 사상최악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