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인 최영림내각총리는 15일 황해제철련합기업소를 현지료해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받들고 이곳 로동계급은 기업소의 현대화와 중량레루생산에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총리는 가스발생 및 고온공기연소가열공정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면서 기업소의 개건정형을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협의회를 진행하였다.
협의회에서는 철도의 현대화,철길의 중량화를 실현할데 대한 당정책을 관철하며 기업소의 개건을 다그치고 레루생산을 정상화할데 대하여 토의되였으며 련관단위들에서 원료와 자재를 원만히 보장해주기 위한 조직사업이 이루어졌다.
총리는 합숙관리운영실태와 후방사업정형도 료해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을 본받아 일군들이 로동자들의 편의를 최우선 보장하며 생활을 잘 돌봐줄데 대하여 언급하고 살림집건설을 빠른 기간내에 끝내기 위한 대책도 강구하였다.
총리는 이날 제15차 평양봄철국제상품전람회장을 돌아보면서 나라와 지역들사이의 경제무역분야에서 쌍무적 및 다무적협조를 적극 발전시킬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