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에서는 협회의 지난해 활동정형이 총화되고 올해 사업방향이 토의되였다.
총회는 올해에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활동을 강화하는데 중심을 두고 두 나라 인민들,특히 친선단체들사이의 교류와 협조,친선관계를 확대발전시키는데 이바지하기로 하였다.
총회에서는 안띠 씨까 아호가 위원장으로 다시 선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