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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리명박패당의 대결속심을 폭로하는 넉두리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리명박역적패당은 공화국이 핵이나 미싸일개발의지를 굽히지 않는다면 《북의 체제변화에 주목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는 등의 극히 도발적인 넉두리를 줴치며 공화국을 심히 자극하고있다.

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이것은 공화국과 한사코 엇서나가면서 북침전쟁도발도 불사할 리명박역적패당의 호전적흉계를 뚜렷이 드러내보여주고있다고 까밝혔다.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이 동족대결에 더욱 무모하게 날치고있는것은 파멸의 위기에 처한 그들의 가련한 처지와 떼여놓고 볼수 없다.

대결모략소동의 도수를 계속 높여 정세를 극도로 긴장시킴으로써 분노한 민심의 눈초리를 딴데로 돌리고 어떻게 하나 꺼져가는 잔명을 부지해보자는것이 역적패당의 얄팍한 속심이다.

역적패당의 대결소동은 외세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대한 맹목적인 추종의 산물이기도 하다.

현 북남관계의 긴장상태를 더한층 고조시켜 전쟁의 불집을 터뜨리고 괴뢰들을 총알받이로 내몰아 북침야망을 실현하자는것이 미국의 음흉한 계책이다.

땅바닥에 나딩구는 가랑잎신세가 된 리명박역적패당은 외세의 북침전쟁정책에 적극 추종하는것으로 살길을 열어보려고 획책하고있다.

나라의 평화와 민족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도 대결과 전쟁에 환장하여 리성을 잃고 헤덤비는 리명박역적패당을 한시바삐 쓸어버려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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