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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절세의 위인들께서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16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민족의 운명에서 일어난 경이적사변은 선군혁명의 개척자이시며 령도자이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께서 한평생을 바쳐 안아오신 력사의 필연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오늘 조선은 대국들의 각축전마당으로 무참히 짓밟히던 어제날의 약소국이 아니라 당당한 정치군사강국으로 전변되였고 조선인민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릴수 없는 자주적인민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절세의 위인들께서는 선군만이 조선이 나아갈 길이라는 선군사상과 선군정치에 관한 수많은 불후의 로작들과 명제들을 내놓으시고 몸소 진두에서 간고하고도 시련에 찬 선군혁명을 이끌어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께서 개척하시고 령도하여오신 선군혁명이 시대의 요구를 반영하고 인민대중의 운명개척을 위한 투쟁의 과학적진리를 구현하였기에 승리가 약속된 혁명으로 될수 있었던것이다.

위대한 수령님과 장군님의 한평생은 선군혁명의 한평생이였다.

절세위인들께서 불굴의 의지로 개척해오신 선군혁명의 길이 있었기에 조선 인민의 운명에서는 극적인 전환이 일어났다.

어제는 렬강들의 각축전속에 일제가 조선을 완전한 식민지로 만들수 있었지만 오늘은 세계《유일초대국》을 뽐내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이 련합하여 달려들어도 끄떡없다.

론설은 절세의 위인들께서 안아오신 오늘의 조선의 모습은 또 한분의 위대한 선군태양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더욱 빛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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