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 5월 3일 도꾜에서는 일본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회를 결성하는 모임이 진행되였다.
김일성동지의 존함은 일본만이 아닌 세계 수많은 나라의 거리, 기관, 단체 등에 모셔져있다.
1945년에 꼬스따 리까인민당소속 바나나생산부문 로동자들은 세계에서 처음으로 위대한 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김일성세포를 결성하였다.
그때로부터 수령님의 존함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유럽과 라틴아메리카를 비롯한 세계 이르는 곳마다에 끊임없이 새겨졌다.
모잠비끄에서는 1976년 9월 수도 마뿌또의 중앙거리의 하나인 종합대학앞거리를 《김일성거리》로 명명하였으며 탄자니아에서는 1982년 2월 모로고로주 모로고로시에서 김일성도서관 개관식을 진행하였다.
1986년 10월 중국 지린성 지린육문중학교에서는 김일성동지의 동상제막식이 성대히 진행되였으며 그이께서 공부하시던 교실이 《김일성동지독서기념실》로 명명되였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80돐에 즈음하여 몽골 어버르한가이도 아르바이헤르시에서는 국가모범제1유치원을 《김일성유치원》으로 명명하는 행사가 진행되였다. 뻬루에서도 우아쵸국립종합대학 공업기술학부 김일성회관 착공식이 있었다. 기네에서는 농업과학연구기관의 명칭을 《김일성농업과학연구소》로 명명하였으며 마다가스까르에서는 김일성서점을 새로 꾸리였다.
1960년대 중엽부터 오늘까지 김일성동지의 존함을 모신 수많은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이 결성되였다.
김일성동지의 탄생 81돐에 즈음하여 결성된 국제김일성상리사회는 국제김일성상을 제정할데 대하여 결정하였으며 2007년 10월에는 국제김일성기금이 창설되였다.
프랑스, 수리아, 스웨리예, 단마르크, 메히꼬, 네팔, 짐바브웨, 파키스탄, 몽골, 베닌, 말리를 비롯하여 세계 많은 나라들에 있는 김일성동지로작연구소,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김일성주석로작편집부, 김일성주의리론실천쎈터, 김일성동지로작출판인쇄소, 김일성관 등은 그이를 주체의 태양으로, 자주시대의 상징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려는 진보적인류의 한결같은 념원과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