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현무》상표가 붙은 칠감은 조선의 선박 및 산업건축도장부문의 사용자들속에서 인기가 높다.
도색겉면의 내수경화속도가 빠르고 바다물에서의 삭음 및 오염방지기능을 겸비하고있어 선박 및 해양구조물보호용칠감으로 많이 쓰이고있다.
높은 작업온도를 요구하는 철제구조물의 열산화방지칠감, 금속건재보호장식성칠감으로도 리상적이다.
용매와 세척제가 물인것으로 하여 냄새와 화재 및 폭발위험이 전혀 없다.
원료가 천연광물자원이기때문에 생태환경보호에도 유익하다.
주체82(1993)년부터 해마다 진행된 바다침적시험과 많은 선박 및 지상건축물들에 대한 도장을 통하여 그 높은 성능이 확증되였다.
칠감은 오랜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고구려시기의 벽화 《현무》의 도색재료를 연구분석한데 기초하여 개발하였다.
박사 서덕삼(남자, 49살)의 말에 의하면 1994년 4월에 있은 제22차 제네바 국제발명 및 새기술전람회에서 이 칠감에 금메달이 수여되였다.
조선흥성무역회사가 칠감을 생산 및 판매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