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이 세상에 전지전능한 존재는 인민대중이며 조선인민은 위대한 인민이라는것이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인민관이였다.
이러한 인민관을 지니시였기에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한평생을 인민의 행복을 위한 류례없는 현지지도강행군길에 다 바치시였다.
오늘 조선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의하여 인민사랑의 력사가 변함없이 흐르고있다.
어느 한 기계공장을 찾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종업원들에 대한 후방사업정형을 자세히 알아보시며 로동자, 과학자, 기술자들을 위해서는 아까울것이 없다고, 일군들이 생산에 앞서 그들의 생활을 잘 돌봐주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이곳에 새로 일떠선 종합적인 문화봉사기지인 강성원에도 들리시여 종업원들이 리용할 모든것에 대해 그토록 마음쓰신 그이의 친어버이사랑에 온 나라 군대와 인민은 북받치는 격정을 터뜨렸다.
인민극장을 찾으신 김정은동지께서는 최신식무대들과 련습실, 분장실을 비롯한 편의봉사시설에 이르기까지 온갖 조건이 충분히 갖추어진 극장을 인민들에게 안겨주게 되였다고 기쁨을 금치 못하시였다.
만경대유희장구내의 보도블로크사이로 잡풀이 돋아난것을 보시고는 한포기, 한포기 몸소 풀을 뽑으시며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려는 량심이 있다면 이렇게 일할수 있는가고 일군들을 엄하게 지적하시였다.
일군들이 인민들에 대한 복무정신을 똑바로 간직하도록 경종을 울려야 하겠다고 말씀하시였다.
모든것을 인민을 위한것에 복종시켜야 한다는 숭고한 인민관을 지니신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조선의 천만군민은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우기 위한 대진군을 더욱 힘차게 다그쳐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