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서울지역대학생련합이 14일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민심을 기만하며 미국산소고기수입을 강행하는 리명박역적패당을 규탄하였다.
단체는 기자회견문을 통해 미국에서 미친소병이 발생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미국산소고기가 안전하다느니 뭐니 하며 수입을 중단하지 않고있는데 대해 비난하였다.
이번에 발생한 미친소병이 사람의 생명에 위험을 준다는것이 전문가들의 일치한 견해임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미국에 파견한 조사단은 미친소병이 발생한 농장에 가보지 않고 돌아왔다고 단체는 단죄하였다.
단체는 국민의 혈세로 조사단이 아닌 관광단, 견학단을 미국에 파견하고 미친소병이 발생하면 미국산소고기수입을 중지하겠다고 국민과 한 약속을 지키지 않고있는 리명박《정부》에 대한 분노를 금할수 없다고 밝혔다.
단체는 대학을 중심으로 미국산소고기불매운동을 벌려 《정부》의 기만적인 정책을 규탄하고 재협상을 요구하는 투쟁을 강도높이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