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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군 《2012 쌍룡》훈련 공표
(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괴뢰군 65사단이 16일부터 18일까지 경기도 양주와 동두천, 파주일대에서 《2012 쌍룡》훈련을 벌릴것이라고 공표하였다.

전시를 가상하여 상비군과 예비군의 임무수행, 부대별기동 등의 훈련에 초점을 둔 이번 군사연습에 전술공군무력과 땅크, 포를 비롯한 공격수단들 그리고 첨단군사장비들이 투입된다.

《쌍룡》훈련은 예비군을 전투정황에 맞게 편성하여 전방작전지역으로 기동시켜 전투에 참가시키는것을 기본으로 하여 1977년부터 시작되였다.

리명박역적패당은 집권후 예비군의 임무를 공화국에 대한 점령통치를 기본으로 하는 민사작전수행으로 보다 호전적으로 바꾸고 그에 맞게 북침전쟁연습을 더욱 공격적으로 강행하고있다.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과 같은 대규모 북침전쟁연습때마다 민사작전이 중요한 몫을 차지한 사실을 놓고 볼 때 그 주력을 이루는 예비군의 동원을 기본으로 하는 《쌍룡》훈련의 위험성을 잘 알수 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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