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라오스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씨싸이 르뎃문쏜은 조선을 방문하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하면서 흥분된 심정을 다음과 같이 피력하였다.
나는 두번째로 조선을 방문하였다.
전변된 평양의 모습을 보고 놀라움을 금할수 없었다.
주체사상탑 전망대에 올라 평양시의 전경을 부감하면서 크게 감탄하였다.
조선인민은 강성국가건설을 힘차게 다그치고있다.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목격하고 커다란 고무를 받았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창광유치원, 하나음악정보쎈터를 참관하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
조선녀성들은 강성국가건설에서 큰 역할을 하고있다.
당과 국가에서 민족의 장래인 어린이들을 위하여 그 무엇도 아끼지 않고있다.
김정은동지의 뜨거운 사랑속에 조선의 어린이들은 재능을 꽃피우며 씩씩하게 자라나고있다.
그들의 모습에서 조선의 래일을 보았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유훈을 꽃피워가고계신다.
절세위인을 높이 모시여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국가건설에서 더욱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리라고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