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곽산간석지 2계단건설과 대계도간석지내부망공사가 완공되였다.
평안북도간석지건설련합기업소의 로동계급과 일군들은 1년반 남짓한 기간에 관도와 달양도,외장도와 내장도 등 여러 섬을 련결하는 수천m의 구간에 방조제를 쌓아 1,600정보의 간석지를 대지로 전변시켰다.
이 대상들이 완공되여 대규모의 농장에서 안전하게 농사를 짓고 양어와 양식을 할수 있게 됨으로써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크게 이바지하게 되였으며 조국의 지도가 변모되게 되였다.
준공식이 16일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최영림, 로두철 등과 관계부문 일군들, 평안북도간석지건설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건설자들, 곽산군내 근로자들이 준공식에 참가하였다.
곽산간석지 2계단건설에서 빛나는 로력적위훈을 세운 건설자들과 일군들, 과학자,기술자들에게 보내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감사문이 전달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는 곽산간석지 2계단건설에 참가한 전체 건설자들과 일군들,과학자, 기술자들이 대중적영웅주의와 무비의 헌신성을 발휘하여 선군시대와 더불어 길이 빛날 또하나의 기념비적창조물을 훌륭히 일떠세운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였다.
준공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완공된 곽산간석지 2계단의 여러곳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