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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군국주의부활책동에 경각성을 높여야 한다
(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세계평화애호인민들은 일본반동들의 군국주의부활책동을 경각성을 가지고 대해야 하며 과감한 투쟁으로 그것을 저지파탄시켜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일본반동들이 《평화헌법》을 전쟁헌법으로 개악하기 위해 각방으로 책동하여온데 대해 폭로하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일본《자위대》는 미국의 《반테로전》에 합세하여 해외군사작전에 가담하는것을 통해 해외침략경험을 축적하였다. 이와 함께 일본은 상전인 미국의 적극적인 지지비호밑에 군사대국화를 발광적으로 추진하였다. 《자위대》무력의 현대화에 박차를 가하여 다른 자본주의나라들이 견줄수 없을 정도로 무력을 증강하였다.

일본에서 정계의 고위인물들이 줄지어 야스구니진쟈를 찾은것은 일본사회를 군국주의열기로 뒤덮으려는 불순한 기도의 산물이다.

보다 엄중한것은 일본에서 력사부정책동을 지난 시기에는 극우익보수세력들의 사촉을 받은 일부 출판보도물들이 주도했다면 오늘날에 와서는 여기에 정부가 직접 나서고있는것이다.

일본반동들의 위험한 군사대국화책동으로 말미암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이 위협당하고 복잡한 문제들이 생겨나고있다.

지금 미국과 야합하여 군사대국화에 박차를 가하고있는 일본반동들은 그 누구의 《위협》에 대해 요란히 광고하면서 저들의 범죄적정체를 가리우려고 잔꾀를 부리고있다.

일본반동들은 조선에 대한 재침의 포성을 울리는것으로써 해외침략의 길에 뛰여들려 하고있으며 아시아지배야망을 실현하고 나아가서 세계를 정복하려 하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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