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재미동포인터네트신문 《민족통신》 편집인이 13일 동족대결에 광분하는 리명박패당을 단죄하는 글을 발표하였다.
글은 조선민족이 외세에 의해 둘로 갈라진 때로부터 근 70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처럼 북남관계가 악화된적은 일찌기 없었다고 지적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반공화국압살책동에 광분하며 전쟁위기를 고조시켜 정세가 예측할수 없는 심각한 지경에 이르게 되였다고 주장하였다.
집권초기부터 동족대결을 추구해온 리명박패당이 민족의 대국상에 칼질하고 또다시 북의 최고존엄을 중상모독하며 북남관계를 돌이킬수 없는 수렁에로 몰아갔다고 단죄하였다.
리명박은 결코 살아남지 못할것이라고 하면서 글은 해외동포들이 역적패당을 청산하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려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