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축구강국, 체육강국을 목표로 하고있는 조선에서 체육과학발전에 힘을 넣고있다.
그것은 얼마전에 있은 제2차 전국체육프로그람전시회를 통해서도 잘 알수 있다.
100여개의 프로그람들이 출품된 전시회는 과학화, 정보화를 다그치고있는 체육부문의 발전면모를 잘 보여주었다.
체육과학원 체육과학연구소에서 내놓은 축구, 롱구, 정구종목의 경기분석프로그람들이 전문가들과 애호가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개발자들의 말에 의하면 동화상에 의한 점자동추적기술을 활용한 이 프로그람들은 도입과정을 통해 그 우월성이 뚜렷이 확증되였다.
김형직사범대학, 원산사범대학, 평양체육단에서 연구완성한 사격, 축구종목의 기술발전과 선수선발 및 교육에 도움을 주는 프로그람들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국체육프로그람전시회는 주체100(2011)년에 처음으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