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5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외교부 대변인이 14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부당한 처사를 비난하였다.
일본이 도꾜에서 소집된 《세계워이우얼회의》 유관성원들이 야스구니진쟈를 참배하도록 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야스구니진쟈는 일본군국주의의 해외침략력사의 상징이라고 단죄하였다.
《세계워이우얼회의》의 반중국분렬분자들과 일본의 우익세력이 서로 결탁하고 한짝이 된것은 중국을 분렬시키고 중일관계의 정치적인 본질을 파괴하려는 기도를 여지없이 드러내놓은것이라고 그는 폭로하였다.
그는 그들의 졸렬한 행동은 반드시 워이우얼족동포들을 포함한 해내외 중화민족의 버림을 받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