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님들은 모내기를 다그치고있는 농장원들의 일손을 성의껏 도와주었다.
그들은 택암땅이 사회주의문화농촌으로 더욱 훌륭히 전변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조중친선실을 돌아보았다.
대사관성원들은 농장에 영농물자기증서와 지원물자를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