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국제사회의 관심과 이목이 지금 출중한 위인적풍모와 뛰여난 령도력, 한없이 고매한 덕망을 지니신 선군조선의 최고령도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로 집중되고있다.
승리와 영광으로 빛나는 주체조선의 100년사를 총화하고 새로운 100년대를 맞이한 력사의 나날에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우러러 만민이 터친 열화같은 칭송은 온 누리를 진감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또 한분의 자주의 태양으로 높이 우러러모시고있다.
영광의 4월, 전세계 주체사상신봉자들의 한결같은 념원에 의하여 김일성-김정일주의의 조국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수도 평양에서 열린 주체사상세계대회는 비상한 력사적의미를 인류정치사에 아로새기였다.
대회에서 채택된 평양선언은 김정은각하를 조선로동당 제1비서로 높이 추대한것은 력사적사변이라고 하면서 전체 참가자들은 주체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그이의 사상과 령도를 하늘땅끝까지 따를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가 시작되는 력사의 분수령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현시기 사회주의와 세계자주화위업의 진두에 높이 모신 크나큰 영광과 행운을 온 행성에 선언한 대회는 자주시대의 새로운 리정표를 마련한 중대한 정치적회합이였다.
위대한 김일성주석 탄생 100돐경축 국제축전 참가자들도 김일성주석과 김정일총비서의 특출한 인품과 세련된 령도실력을 그대로 계승하신 김정은동지를 모시여 세계자주화위업의 전도는 끝없이 휘황찬란하다고 격정에 넘쳐 토로하였다.
그들은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보내는 호소문에서 다음과 같이 확언하였다.
태양이 밝힌 자주의 궤도는 불변하며 인류자주위업을 기어이 실현하려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신념은 굳건하다.
태양의 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각하께 인류의 광명한 미래를 의탁하고 온 세계의 자주화를 힘있게 다그쳐나가자.
절세의 위인들을 따라 세계의 자주화를 실현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 앞장서온 우리들은 앞으로도 위인칭송의 마음을 합쳐 태양의 위업을 영원히 받들어갈것이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세계진보적인류는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을 담아 삼가 지성의 세계를 펼쳐드리였다.
5대륙 방방곡곡에서 태양절 100돐에 즈음하여 그이께 드린 상, 훈장, 메달, 명예칭호, 축기와 지성어린 선물들만도 무려 200여점에 달한다.
많은 나라들의 정치방식을 연구하는 과정에 공화국의 선군정치에 관심을 둔 아프리카평화기금 인사들은 주체의 선군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여 세계평화에 거대한 기여를 하시는 김정은동지께 평화상과 상장을 드리였다.
몽골평화친선련맹에서는 평화금별훈장을, 주체사상 및 선군정치연구 네팔기자협회에서는 명예특별회원증서를, 네팔전국기자구락부에서는 명예회원증서와 2012년 기자평화상을, 국제반제조정위원회와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웨리예조선친선협회에서는 축기들을 올리였다.
벌가리아반파쑈동맹도 제국주의를 반대하고 인류의 공고한 평화와 자유를 위해 공헌하시는 김정은동지이시야말로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하면서 그이께 반파쑈운동명예활동가칭호를 수여해드리였다.
뜻깊은 태양절 100돐을 맞으며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만민이 드린 수많은 선물들에는 인류의 지향인 사회주의위업을 수호하고 향도하시는 천출위인에 대한 무한한 신뢰의 정이 깃들어있다.
4월의 봄명절에 우리 나라를 방문한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뜻을 받들어 선군조선의 빛나는 존엄과 자주의 기상을 만방에 떨치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끝없는 존경을 담아 그이의 태양같이 환하신 영상을 정중히 모신 수정공예품을 마련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일행과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연구원대표단, 일본 김일성주의연구회대표단, 일본주체사상연구회 전국련락회대표단은 공동명의로 세계진보적인류의 희망의 등대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받드는 순결한 마음을 아름다운 꽃들로 엮은 꽃바구니와 정교한 나무공예품에 담았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이딸리아지부의 한 성원은 유리공예 《빛세기측정기구》를 선물로 올리면서 이렇게 해설하였다.
선물에서 보다싶이 조그마한 금속편들이 빛을 받으면 돌아간다.
조선은 비록 크지 않은 나라이지만 세계정치의 중심에서 위대한 힘으로 세계를 움직이고있다.
해빛은 이 측정기구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다. 다시말하면 세계의 태양은 바로 김정은동지이시다.
위대한 태양을 모신 조선이 세계를 주도하며 주체의 길로 확신성있게 나아간다고 생각하는 나의 심정이 그대로 이 선물에 반영되여있다.
김정은동지께서 이것을 보시면서 잠시나마 현지지도의 길에서 쌓이신 피로를 푸시기를 간절히 희망한다.
로씨야청년선군정치연구협회대표단, 로씨야주체사상연구협회대표단,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대표단, 남아프리카주체사상연구대표단 성원들이 마련한 유화 《온 세상에 만발한 김일성화, 김정일화》, 나무민속공예품, 벵갈범을 형상한 동공예품 등에도 김정은동지께서 지니신 무비의 담력과 배짱, 령활한 지략에 대한 매혹과 흠모의 정이 담겨져있다.
태양조선이 받들어올린 백두산위인들을 칭송하여 세송이의 해바라기를 3개월동안 정성껏 수놓은 벌가리아 쏘피아에 있는 김일성도서실 책임자대리와 성원들, 나라의 전반사업을 돌보시느라 늘 바쁘신 시간을 보내시는 김정은동지께 자기의 자그마한 성의라도 깃든 선물을 드리고싶었다는 니까라과대통령의 특사, 하늘이 낸 또 한분의 위인의 안녕을 절절히 념원한다며 모목도리를 준비한 뻬루주체사상연구대표를 비롯하여 수많은 진보적인민들의 경모와 지성의 마음은 정녕 끝이 없다.
각국의 정계, 사회계와 국제기구 인사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에 대한 무한한 신뢰의 정을 담아 흠모작품들을 창작하고있다.
조선통일지지 꾸바위원회 제1부위원장을 비롯한 각계 인사들은 《조선에 새로운 별이 솟았다》, 《김정은! 당신께 영광을》, 《김정은대장 발걸음따라》, 《김정은 당신을 노래하노라》 등 시가작품들을 앞을 다투어 발표하였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은 《김정일, 세계를 진감시킨 조선의 백전백승》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위인의 위업은 위인에 의해서만 확고히 계승된다고 하였다.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위업은 새 령도자이신 김정은최고사령관에 의해 훌륭히 계승되고있다.
세계는 그분의 위인적풍모에 커다란 충격을 받고있다.
진정 김정은령도자는 저 하늘에서 지구우에 내려오신 또 한분의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세계정치무대에는 김일성시대, 김정일시대에 이어 김정은시대가 장엄히 펼쳐지고있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은 글 《김일성, 그이는 인류의 영원한 태양》에서 오늘 김일성주석과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되고있다고 하면서 이렇게 피력하였다.
김정은령도자께서 공식석상에 나오시자마자 세계의 이목이 그이께 집중되였다.
어느 한 인터네트홈페지에서 나는 다음과 같은 글을 보았다.
《북의 김정은 당중앙군사위원회 부위원장은 후계자로 공식 등장하자마자 일약 세계적명인으로 되시였다.…
미국 CNN방송은 북의 김정은부위원장을 세계최고관심의 10대명인으로 선정했다.…
북에서 후계체제가 공식화된지 3개월이라는 짧은 기간에 세계는 미국을 자기 배짱대로 다루면서 정치체제강화, 국방건설, 경제건설 등 할 일을 다하는 북의 후계자의 첫 실력을 알게 되였고 김정은시대의 미래를 예상할수 있게 되였다.》
참으로 경애하는 김정은령도자는 겉모습뿐아니라 사상과 령도풍모, 덕망에 있어서 선대수령들과 꼭 같은분이시다.
조선이 낳은 또 한분의 걸출한 위인이신 김정은령도자께서 계시여 인류태양의 위업은 빛나게 계승되고있다.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은 시 《우리의 대가정》에서 백두산의 혈통을 이으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계시여 승리할 미래가 우리앞에 펼쳐지고 불세출의 위인들을 영원히 높이 모신 우리의 대가정은 굳건하리라고 강조하였다.
실로 온 행성에 세차게 굽이치는 김정은열풍은 주체혁명위업의 위대한 계승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사회주의기치로, 인류운명의 수호자로 모시고 따르는 만민의 다함없는 경모와 신뢰심의 열화같은 분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