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에서 시와 군들의 면모를 새롭게 일신하고있다.
사리원시에서는 볼품없는 가로수들을 없애고 2,100여그루의 수종이 좋은 나무들을 심었다. 거리들에 70여개소의 화대와 수천㎡의 화단을 조성하고 5만여포기의 꽃나무를 심는 등 원림록화사업을 다양하게 하였다.
하천정리에 힘을 집중하여 1만 2,000여㎥에 달하는 토량을 처리하고 5㎞구간의 강바닥파기를 진행함으로써 장마피해를 막을수 있게 하였다.
연탄군에서는 도로의 기술개건대상을 바로 정한데 맞게 도로들의 폭을 넓히고 장석보수를 번듯하게 해놓았다.
봉산군에서는 구연천제방이 큰물피해를 입지 않도록 6만여㎥의 흙쌓기와 4,000여㎡의 장석공사를 진행하였다.
수안군에서는 다리를 건설하여 륜전기재들의 정상운행을 보장할수있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