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우크라이나잡지 《월론쵸르》 제2호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백두산의 광명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잡지는 온 세계가 김정일령도자와 영결하는 조선인민의 모습에서 큰 충격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민족의 위대한 어버이를 잃은 조선인민의 눈물은 진정한 피눈물이였다.
조선인민에게 있어서 김정일령도자는 한시도 떨어져서 살수 없는 자애로운 어버이이시였다.
조선인민이 그이를 《위대한 장군님》, 《위대한 령도자》, 《인민의 어버이》, 《조국통일의 구성》으로 호칭한것은 우연치 않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압살책동이 극도에 달하였던 이 시기 선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켜드시고 조선인민을 사회주의강성국가건설에로 힘차게 불러일으키시였다.
그이께서 서거하신 후 미국은 조선에서의 그 무슨 변화에 대하여 기대하였으나 그것은 헛된 망상이였다.
조선에는 다른 나라들에서는 찾아볼수 없는 원자탄보다 더 위력한 일심단결이라는 무기가 있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의 위업을 변함없이 계승해나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최고령도자께서 계시는 한 미국의 대조선압살책동은 실패를 면치 못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