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드리스 데비 이뜨노 챠드공화국 대통령이 9일 정학세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봉정받는 석상에서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대통령은 조선은 자주적이고 존엄높은 나라이라고 말하였다.
챠드는 서방의 온갖 책동에 맞서나가는 공화국의 위용을 보면서 경탄을 금치 못하고있다고 그는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