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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고조되는 애국열의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각지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높은 뜻을 받들고 김정일애국주의를 발현해나가기 위한 인민들의 열의가 고조되고있다.

수림화, 원림화사업에서 새로운 전환이 일어나고있는속에 스트로브스소나무가 온 나라에 널리 퍼지고있다.

빨리 자라면서도 추위견딜성이 세고 그 어디서나 심을수 있는 이 나무는 사철푸른 잎새와 나무모양이 아름다운것으로 하여 공원, 유원지 등의 풍치를 돋구는데도 좋다.

중앙양묘장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주신 스트로브스소나무모를 많이 생산하여 각지 양묘장들에 보내주고있다.

평안남도와 평양시의 근로자들이 이 소나무를 퍼치는데 앞장서고있으며 함경남도, 황해북도, 강원도의 양묘장들에서도 나무종자와 모를 적기에 심고 관리를 기술적으로 하여 원림화의 밝은 전망을 마련하고있다.

법기관 일군들속에서 인민의 편의를 최우선, 절대적으로 보장해주기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하는 소행들이 발휘되고있다.

강원도의 인민보안원들은 인민들이 TV를 시청하는데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하기 위해 자신들이 마련한 많은 물자들을 도체신관리국에 넘겨주고 그들을 고무해주었다.

황해남도검찰소 일군들은 해주시안의 10여개 동주민세대들에 먹는물이 보다 원만히 공급되도록 도와주었다.

각지 녀성들도 강성국가건설에 이바지하는 좋은 일을 많이 하고있다.

평양시의 녀성들은 만수대지구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장들에 나가 성실한 땀을 바쳐 완공의 날을 앞당기는데 이바지하고있다.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찾아하는 강원도 천내군의 녀성들은 적지않은 초무연탄을 수집함으로써 주민용땔감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량강도 백암군 녀성들은 감자증산을 위해 많은 니탄을 캐서 포전들에 실어냈다.

함경남도 함흥시 녀성들은 흥남가스화대상건설장에서 각종 지원활동을 활발히 벌려 로동계급의 사기를 북돋아주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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