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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로동당의 인민관이 구현된 구호
(평양 5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을 위하여 복무함!》은 오늘 조선로동당과 국가활동의 근본원칙으로 되고있다.

이 구호에는 모든 일군들이 사업과 생활의 지침으로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고 사업을 설계하고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인민에 대한 헌신적복무정신을 지니고 당과 국가의 인민적시책들을 훌륭히 구현할데 대한 요구가 담겨져있다.

그리고 인민의 리익과 편의를 최우선시하며 인민에게 가장 훌륭한 물질문화생활을 마련해줄데 대한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의지와 결심이 반영되여있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일찌기 이 구호를 숭고한 인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였다. 자신우에 인민을 놓으시고 국가와 사회의 한복판에 인민대중을 세워주시였다.

언제인가 옥류관과 청류관의 풍성한 식탁에 천하제일진미인 고기쟁반국수를 인민에게 안겨주시고 자신은 한덩이 줴기밥으로 끼니를 에우시며 멀고 험한 전선길을 이어가시였다.

그이의 은정에 의해 발전소건설로 물에 잠겨도 아까울것이 없다던 자강도 룡림땅이 천지개벽되는 희한한 현실이 펼쳐지게 되였으며 개선청년공원과 중앙동물원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이 훌륭히 꾸려져 인민의 웃음소리가 넘쳐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을 맞으며 인민극장이 인민들의 문화정서생활기지로 최상의 수준으로 일떠섰고 만수대지구가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보금자리로 변모되고있다.

오늘 일군들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숭고한 인민적풍모를 따라배워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선군혁명위업을 진두에서 이끄시는 한 최후의 승리는 조선의것이라는것을 삶과 투쟁의 좌우명으로 삼고 인민을 위한 좋은 일을 더 많이 하기 위해 발이 닳도록 뛰고 또 뛰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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